- by Wein




    잡담 _

    얼마만의 이글루....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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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오고 나서 한동안 쌓아두었던 책을 조금씩 해치우고있는중.
    그 와중에 전에 한번 보려고 마음 먹었으나 결국은 보지 못한 SKT를
    급 업무가 바뀌어 나를 잉여로 만들어준 덕분에 회사에서 텍본으로 완주 끝!
    진심 업무 바뀌고 나니 이거 신세계 (...) 하루 퇴근전까지 그야말로
    시간이 없어서 미치게 만들었던 나날은 거짓말인듯 여유만땅..
    오전에 일이 끝나지 않게 조절하는 것도 능력이라는걸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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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레이디에 이어 백랑전설도 재미있게 보았으나 급, 연재 중단으로인해
    뒷편을 내어놓아!!!!!!! 했던게 꾀 오래전인데 지금보니 아직도 백랑은
    연제될 기미가 보이질 않고,
    SKT를 첨 알았을때는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는데 이건 벌써 2부까지 ㄱ-
    최근 올인해서 눈이 아프게 본건 오랜만이라 한 이틀걸렸나, 결국 완주했다.
    김철곤, 어쩔꺼야 사랑하게 될것같아 ㅠㅠ
    내가 지금까지 젤 많이 이래저래 봤던건 아해의장이었는데
    쌍벽을 이룰것같은 예감이 들고있음 +ㅅ+ 아 사랑스러운 소설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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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은 우기가 되려나, 진심 해가 짱짱한 날은 손을 꼽아야 셀수있을정도로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긴듯 뿌옇고 습기로 가득하다.
    안그래도 때때로 우울 돋는데 날은 흐리고 비까지오면 땅파고 들어가야할것같은
    기분에 사로잡혀 집에 있으면 멍.. 때리기 일수다.
    멍때리다 노래듣고 멍때리다 드라마보고-
    그래서 요즘 묵혀두고 보지 않았던 NCIS는 시즌6까지는 일단 클리어했다.
    시즌7,8을 받았는데 7이 63%에서 움직이질않아 ㄱ-
    지바가 어떻게 됐는지 나는 알아야겠다고!! 시즌8에서 멀쩡하게 등장하는걸보니
    하차할것같지 않지만 오랜만에 시즌 2,3를 돌려보며 케이트가 죽는걸 보고나니
    뭔가 누구하나 빠진 NCIS는 상상하기 싫어지고 ㅠㅠ
    새삼스럽게 시즌 2,3 깁스를 보다가 젊다............... 울오빠가 젊어지고있어요!!
    라고 부르짖게 만드는 신선한 충격(?)를 받았음.
    이것도 오래하긴 오래했구나, 라고 느꼈다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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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정모라 청평가야하는데 비는 올것같고 뭔가 한없는 귀차니즘에
    다 가기싫을것같고........
    누가 내 귀차니즘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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